어떤 보철이 맞을까
| 방법 | 언제 | 특징 |
|---|---|---|
| 인레이 | 충치나 파절이 치아 일부일 때 | 건강한 치아를 덜 깎습니다. |
| 크라운 | 넓게 상했거나 신경치료 후 | 치아 전체를 감싸 깨지지 않게 보호합니다. |
| 브릿지 | 치아 1–2개가 빠졌을 때 | 양옆 치아를 깎아 연결합니다. 임플란트와 비교해 결정합니다. |
치료 과정
- 검사와 설명치아 상태를 보고 가능한 방법과 재료별 차이를 설명드립니다.
- 치아 다듬기·본뜨기보철이 들어갈 자리를 다듬고 본을 뜹니다. 그동안 임시 치아를 씌웁니다.
- 맞춤 확인·부착색, 모양, 씹는 높이를 확인하고 붙입니다.
알아두실 점
- 치아를 다듬은 뒤 일시적으로 시릴 수 있습니다.
- 보철 경계에 충치가 다시 생길 수 있어 치실과 정기 검진이 필요합니다.
- 브릿지는 양옆 치아를 깎아야 하므로 장단점을 충분히 비교한 뒤 결정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크라운 재료는 어떻게 고르나요?
치아 위치, 씹는 힘, 이갈이 여부, 보이는 부위인지에 따라 권하는 재료가 다릅니다. 장단점과 비용을 함께 설명드립니다.
브릿지와 임플란트 중 무엇이 좋은가요?
양옆 치아 상태와 잇몸뼈에 따라 다릅니다. 양옆 치아가 건강하면 깎지 않는 임플란트를, 이미 씌운 치아라면 브릿지를 고려하기도 합니다.
보철은 몇 번 와야 하나요?
보통 2–3회입니다. 신경치료가 먼저 필요하면 횟수가 늘어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