빼야 하는 사랑니, 둬도 되는 사랑니
| 빼는 것을 권하는 경우 | 지켜봐도 되는 경우 |
|---|---|
| 사랑니 주변 잇몸이 반복해서 붓고 아픔 | 똑바로 나서 위아래로 잘 맞물림 |
| 앞 치아와의 사이에 음식이 끼고 충치가 생김 | 칫솔이 잘 닿고 충치·염증이 없음 |
| 사랑니 주변에 물혹이 생김 | 뼈 속에 완전히 묻혀 있고 문제가 없음(정기 관찰) |
발치 과정
- 사진 확인엑스레이로 방향과 깊이를 보고, 신경과 가까우면 CT로 거리를 확인합니다.
- 마취 후 발치누워 있거나 잇몸에 묻힌 경우 치아를 나누어 빼기도 합니다.
- 소독·실밥 제거며칠 뒤 소독하고 약 일주일 뒤 실밥을 뽑습니다.
발치 후 주의사항과 부작용
- 거즈는 1–2시간 정도 꽉 물고 계세요. 침과 피는 삼키는 것이 좋습니다.
- 당일에는 빨대 사용, 흡연, 음주, 격한 운동을 피해 주세요.
- 2–3일간 붓기와 통증이 있을 수 있고, 드물게 마른 소켓(심한 통증)이나 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.
- 아래 사랑니가 신경과 가까운 경우 드물게 입술·턱 감각 이상이 생길 수 있어, 위험도를 미리 설명드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사랑니는 무조건 빼야 하나요?
아닙니다. 문제가 없고 잘 관리되는 사랑니는 지켜볼 수 있습니다. 사진을 보며 빼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설명드립니다.
양쪽을 한 번에 뺄 수 있나요?
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식사가 불편해질 수 있어 상태와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.
발치 후 언제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?
대부분 다음 날부터 가능하지만, 매복 사랑니는 2–3일 붓기가 있을 수 있어 중요한 일정 전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